전체 글121 맛있는 조식 추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Delicious Breakfast Recommendation – JW Marriott Hotel Seoul)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FLAVORS에서 먹었던 맛있는 조식을 추천합니다. 맛있는 조식은 기분 좋은 아침과 여행을 떠난 설레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어서, 호캉스 가면 아침 일정에 꼭 넣는 편입니다.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많이 먹지는 못해도 뷔페식으로 차려진 음식을 둘러보고 접시에 골라 담아 카페라떼와 함께 먹어요.서서히 잠이 깨면서 도란 도란 대화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이에요. FLAVORS는 블랙과 브라운 톤의 식당인데 아침에 머물기에도 편안한 분위기에요.사진과 같이 각 섹션 별로 맛있는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I highly recommend the delicious breakfast I had at FLAVORS at JW Marriott Hotel Seoul. A delicious breakfas.. 2026. 8. 23. 서울 호캉스 저녁 식사 추천- 텍사스 데 브라질 (Recommended Dinner Spot for a Seoul Staycation: Texas de Brazil) 호텔로 휴가를 떠났을 때 호텔 안에서 식사하는 것도 좋지만 보다 색다른 분위기에서 뷔페를 즐기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 텍사스 데 브라질에 가서 맛있는 저녁을 먹어요. While dining at your hotel is always a great option during a staycation or vacation, sometimes you may want to enjoy a buffet in a different atmosphere.When that’s the case, I like to head to Texas de Brazil for a delicious dinner. 텍사스 데 브라질 센트럴시티점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바로 앞에 위치하였고 신세계 강남과 아주 가깝기 때문에 식사하고.. 2026. 8. 2. 겨울의 서울 호캉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Winter Staycation at the JW Marriott Hotel Seoul) 연초 추운 겨울, 익숙하고 가깝지만 여러가지를 즐길 수 있는 곳에서 편안한 호캉스를 보내고 싶었어요. At the beginning of the year, during the cold winter, I wanted to have a comfortable staycation in a familiar and close place where I could enjoy various things. 그래서 편안한 휴식과 맛있는 조식을 즐기고, 백화점 구경도 할 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So I enjoyed a hotel staycation at the JW Marriott Hotel Seoul to relax, have a good breakfast, and do some shopping. .. 2026. 2. 8. 2026년 새해, Happy New Year! 새해가 되어도 나이가 한 살 더 많아질 뿐 이전과 크게 다를 것 없는 매일을 보내고 있어요.그런데 무슨 이유인지 전보다 마음이 포근하고 여유가 느껴집니다.하얀 도화지처럼 펼쳐진 한 해에 새로운 계획을 채워넣고 꿈을 꿀 수 있어서일까요.막상 새해 계획을 들여다 보면 작년과 크게 다를 것 없는데 말이죠. 매일 컨디션 관리 잘 하고 지금 하는 일에 성실히 임하고주중 저녁과 주말엔 책을 읽고 글을 쓰고 건강에 좋고 맛있는 식단을 되도록 지키며 지내려 합니다. 내가 좋아하고 원하는 것에 내 에너지를 흘려보내면삶이 보다 편안한 방향으로 흘러갈텐데한번씩 이를 잊어버리고 엉뚱한 곳에 소중한 에너지를 들이는 것도 사실이에요. 그럴 때마다 끊임없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Even though a n.. 2026. 1. 4. 지난 여름 ,Last Summer 유난히 바빴던 지난 여름, 긴 휴가 대신 짧게 짧게 쉬면서 맛있는 것 먹고 휴식의 시간을 가졌어요. 마음이 쉬지 못하고 생각이 많았는데명상도 처음 해보고 좋아하는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더니 서서히 편안한 마음이 될 수 있었어요. 이번 여름 특히 맛있게 먹었던 음식은 연어 냉소바와 프로세코 한 잔입니다. Last summer, I was particularly busy...Instead of a long vacation,I took short breaks, had decent food, and took time to relax.Actually, my mind was restless.So I also did meditation for the first timeand spent time reading my.. 2025. 10. 8. 한주간 기록- 체력 키우기, 딸기, 원하는 삶 지난 주에는 드디어 피트니스 센터에 등록을 하고 운동을 시작했어요.운동을 등록해놓고는 안가게 되는 반복이었어서 꽤 오랜 시간 등록을 미루고 미루었어요. 그런데 자기 관리를 잘 하는 지인과 대화를 하다가일단 시작을 해놓으면 억지로라도 하게 된다는 말을 들으며저도 다시 해보리라 결심을 하게 되었어요. 가벼운 운동 정도로 1시간 보내다 오는 중인데일단 집에서 출발할 때의 마음가짐은 이것입니다. '가서 5분만이라도 하고 오자.' 그런데 도착해서 트레드밀을 켜고 그 위를 걷기 시작하면 5분이 10분이 되고 20분이 되고 더 해보고 싶고 해요. 각종 기구들에 대한 설명을 잘 보고하나씩 사용해보는 것도 꽤 오랜만이라서 소소한 즐거움이에요. 저는 원하던 변화였기에 기분이 좋아요.계속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 2025. 2. 9. 이전 1 2 3 4 ··· 21 다음